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또 똑같은 얘기가 반복이 됩니다. 그러면 황리단길만 다할 거냐라는, 국비사업이 지원이 되긴 했지만 그 황리단길만 해 줄 거냐라는 겁니다. 그럼 우리가 여러 상권이 있는데 그럼 거기에 죽어있는 상권들, 업체가 진짜 되지 않는 상권들 위주로 해야 되지 사실은 황리단길은, 지금 들어가 보십시오.
그 안에 그 많은 업체 중에 몇 개가 폐업을 할 수도 있겠죠. 물론 거기에 수요가, 이게 수요자의 욕구를 충족을 못 한 업체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바깥쪽으로 보면, 외부 쪽에서 보면 훨씬 더 많은 업체들이 지금 폐업을 하고 있는 실정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드리는 근본적인 말씀들은 뭐냐 하면 이미 우리가 국비 지원 사업이 들어가고 우리 사업이 들어갔는 거는 좋아요, 대체로 활성화 차원에서. 그러면 우리가 하는 과정에서 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를 해서 뭔가 할 수 있는, 그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뭔가 방안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계속 이렇게 만들어 주다 보면 앞으로도 계속 이런 사업들이 만들어져서 우리가 홍보를 해 주는 문제가 생긴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한 번 말씀드렸지만 황리단길에 집중하는 거보다는 황리단길 우리가 경계선에 있는 지역부터 시작해서 점점 그 바운더리를 넓혀가는 그러한 방안들을 앞으로도 좀 마련해주시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번에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왜냐하면 국비에 대한 성과를 내야 된다 그러면,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까? 계속 돈을 투입해서 성과를 계속 만들어 낸다라고 하면 그거 누가 못 하겠습니까?
다 할 수 있는 상황이죠. 어쨌든 그분들도 자영업자이고 자기 이윤을 잘하고, 물론 그것이 경제에, 경주 경제에 기여를 한다라고 하지만 훨씬 더 필요한 지역이 더 많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황리단길을 조금 더 이 예산 투입을 하시는 거는 조금 더 한번 고려를 하시고요.
정말 필요한 예산 지역이 어디에 있는 상가가 필요한가를 좀 이렇게 유심히 찾으셔서 면밀하게 좀 분석을 하셔서 그쪽에 좀 지원을 해 주시길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