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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282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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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홍보담당관님, APEC 유치와 홍보 때문에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고 고생이 많으시다 하는 거를 알고 있습니다. 또 우리가 전 시민이 혼연일체가 돼 가지고 지금 현재 마음을 모아 가지고 전력투구를 하고 있다, 전 개인적으로 그래 생각합니다. 뭐 국회의원께서도 이제 늘 행사장에서 말씀하실 때에 우리가 가장 경합이 되고 있는 인천 지역하고, 인천은 저희 인구의 10배고, 뭐 예산 규모도, 홍보의 어떤 규모도 10배라고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뭐 소위 말해서 이제‘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이다.’이렇게 일컫는데요. 지금 이제 마지막에 우리가 전력을 다하고 있는 이 시점에 뭐 홍보 부분에서 돈이 좀 부족하다라는 그런 뭐 생각이 드시는 부분은 없으신지? 그러면은 우리가 마무리 짓는 시점에서도 예산을 더 투입해서 마무리를 잘 짓는 게 또 우리의 어떤 역할이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한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APEC 유치홍보를 통해 가지고 어차피 우리가 유치를 하기 위해서 홍보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뭐 일각에서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어차피 이거는 주무 부처인 외교부에서 이제 결정을 합니다마는 VIP의 의견이, 의중이 또 배제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현재 이제 VIP께서 뭐 경산에 방문하실 계획도 가지고 계시고 하기 때문에 그때도 우리 집행부에 있는 지방자치단체장인 시장님께서도 여러 가지 또 노력을 하셔가 주무 부처에서 의견을 좀 제시를 하셔 가지고요, 지역의 국회의원 마찬가지고 경북 도내, 관내에 국회의원들 그리고 대구 쪽에도 있는 국회의원들 힘을 빌려서 강력히 이제 VIP에게 건의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도 좀 조성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고생 많으시고, 예산이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은 이 추경을 계기를 삼아 가지고 더 지원 요청해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한 부분이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