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윤구
추윤구의장직무대행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방청을 하러 오신 시민허브대표의 안순종님, 정일국 님께 환영의 인사를 드리며, 오늘 회의를 지켜봐 주시기 바라고, 참석해 주신 기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1시16분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네, 김상배 의원님 (

김상배의원
의석에서 - 조율이 쉽지 않네요. 산회를 신청합니다.) 또 김강산 의원님. (

김강산의원
의석에서 - 아니 언제까지 조율하시고 산회를 반복하고 정회를 반복할 겁니까? 지금 34만 광진구민들도 지금 의회를 계속 쳐다보고 있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공무원 직원분들도 엄청 힘들어 하시는데 오늘로써 투표를 마무리 지으시죠. 그리고 절대 진짜 어제와 같이 임시의장님께서 망치를 그렇게 독단적으로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은 점잖으시네, 우리 김강산 의원님. 또 말씀하세요. 네, 장길철 의원님. (

장길천의원
의석에서 - 장길천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신상발언도 통해서 얘기를 했듯이 이제 시간이 많이 흐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어떤 후보를 지지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마음의 결정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간이 더 지난다고 해서 이것이 번복되리라고는 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결정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산회하고 그것이 아니라 제가 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6월 17일 날 국민의힘 후보로 당선이 돼서 어제 사퇴를 했습니다. 저보고 중립적으로 사회를 좀 봐주라는 서민우 의원님을 비롯해서 그런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부터는 가장 중립적이고 합리적으로 회의를 이끌어 가려고 합니다. 지난 회기 때 이 사건으로 인해서 제가 식당에서 눈을 떠보니까 119가 와서 저를 싣고 가서 건대병원 응급실에 입원을 했었습니다. 그래 오늘 그 진료가 11시 반, 1시 반에 예약이 돼 있는데 그 이후에 여러분들이 저를 보실 때 얼굴이나 행동이나 힘이 없고 내일 죽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가능한 신경을 쓰지 않고 이 일을 해결하려고 했는데 오늘 그렇게 예약이 되어 있었지만 예약을 미루다 보니까 내일 모레 미루는 것이 아니고 빠른 날짜가 8월 16일이 됐습니다. 그래서 다른 병원에 예약을 해서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느냐, 이제 결말이 날 시기가 닥쳐왔습니다. 그래서 임시의장 얘기를 좀 들으시고 해서 오늘 일단 산회를 선포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