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얘기하신 대로 저도 이제 아까 그래서 처음에 올해 같은 경우는 돈을 안 써도 되는 해였는데 사실 돈을 썼고, 그런데 이게 사서라는 제도 자체가 기간제로 운영하다 보니까 일이 특별하게 아이들하고 연관이 없어도 비용은 지출해야 되는 구조였고, 제가 그러면 내년에도 어느 정도 지나고 코로나가 상반기 정도에 끝나고 하반기 때 자리 잡히고 하면 그 동안 혜택을 못 받았던 우리 아이들이 계속 이런 부분에서 해야 되는데, 지금 학교도서관 사서 업무가 기존에 우리가 명예 사서들이 했던 장서 정리 외에 하는 것들이 되게 많잖아요. 계획세우는 거부터 운영하는 거까지. 그래서 이제 사실 그게 그때 우리 집행부에서 저희들을 설득했던 이유라는 거거든요.
기존에 사서가 명예 사서하고 차이가 현격히 다르기 때문에, 그냥 그런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해달라고 해서 해 준 거였어요. 그래서 지금 이제 국장님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학교에서도 좀 의지는 분명히 있을 텐데 재원부족이라든가 이런 게 있다고 하면, 우리가 이거에 최소한 관심을 가지고 계속 해서 이어나가는 사업이라고 분명히 판단을 했다고 하면, 아까 얘기하신 대로 학교의 자부담이라든가 이런 걸 좀 통해서. 그리고 꼭 1년 12개월 동안, 방학 기간도 있고 새학기 기간 준비하는 이런 것들도 좀 감안해서 한다고 하면 방법들을 좀 다양하게 찾아서 어떻게든 계속 유지되는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