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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23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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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2년 전에는 어떻게든 해 주려고 하는 게 집행부의 입장이었다는 말이에요. 구에서는 '왜 교육청 사업을 교육청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데, 연수구에서 돈을 100% 다 들여서 하냐.' 이런 입장이었고, 그런 거였잖아요. 우리 의회에서도 그런 의견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해 줬는데, 중요한 건 제 얘기는 이거예요. 우리가 이제 그렇게 구청장님이 좋은 사업이라고 해서, 해 주자고 해서 저희 의회에서도 '좋아, 이거는 구청장님이 선심성 이런 거 보다 아이들하고 학부모들이 그렇게 간절히 원하고, 도서 질적 서비스제공 차원에서 해 주는 게 바람직하다.' 그래서 아무 말 안하고 계속해 주고 있고, 그렇다고 하면 최소한 2021년도에는 방법을 좀 찾았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지금 제가 평생교육과장님을 얘기한 게 뭐냐면 우리가 교육 경비 지원을, 돈을 기존에 고남석 구청장님 오시고 나서 30억원을 한 60억원 정도 이상으로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는데, 진짜로 이 도서관 사서 사업이 그 어떤 사업보다도 중요하다고 인식이 된다고 하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야 된다는 거죠.

국장님,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