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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297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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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왜냐하면 우리 세대는 이제 지나가면 끝나지만 우리의 밑에 있는 우리 뒤에 후대의 자녀 세대가 이거를 유지를 해야 되는 무거운 짐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그 무거운 짐을 자녀 세대에게 주지 않기 위해서 건물을 짓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것을 유지 관리하는 것이 문제다. 그러면 우리 세대는 지나가면 우리 다음 세대가 그거를 감당을 해야 되는데 그러니 공모하고 할 때 그 문제를 좀 심도 있게 고민을 해줘라.

무조건 공모라고 해서 받아놓고 우리가 이거 안 하면 다음에 우리 공모 못 해요, 공무원들이 그런 말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에 신경을 써라, 그래서 보니까 선정 완료되고 미 선정되고 심사 중이고 미 도래되고 미 응모되고 이렇게 있는데 이거를 좀 고민을 좀 해 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리고, 아까 우리 황혜숙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이거를 지금 선정이 완료됐고 미 선정이고 심사 중이고 미 도래했다, 이런 것이 어떤 내용인지 우리 의원들이 진짜로 몰라요. 어떤 거를 공모하고 있고 어떤 거를 추진하고 있다는 걸 모른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선정 내용에 보면 농촌협약, 그린바이오, 공공보건의료, 그다음에 농촌 관광, 막 이런 게 있는데 이런 것들이 과연 어떤 것인지를 잘 모르고 있다. 그거를 세세하니 해서 우리한테 보고를 좀 해 주십사, 그래서 우리가 봤을 때도 쓸데없이 막 건물을 막 짓는다거나 하는 것은 엑스, 우리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거를 좀 우리도 좀 알려주십사, 그리고 아까 그거 얘기한 거, 그것도 좀 꼭 신경을 써주세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