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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297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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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맨날 말씀드리는 것이 다문화도 좋고 지금 현재 정주해서 사는 일반 시민들도 마찬가지지만 항상 배제되는 게 외국인이라고 그랬어요. 외국인들, 외국인들은 쉽게 가족지원센터를 못 가요, 한글 교육하는 것도. 왜냐하면 혹여라도 무슨 불이익이 있을까 봐.

그래서 여기를 가족센터에 부서를 만들어서 외국인들을 밑에 수면 밑으로 내려가 있는 사람을 위로 좀 끌어올리는, 그래서 이 사람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이 사람들이 정주해서 살고 그다음에 또 이 사람들의 가족들이 들어오고 해서 여기에서 정읍 시민이 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내가 누차 총무과에도 얘기하고 그런 문제를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러니 이거를 좀 잘 사용을 했으면 좋겠다. 외국인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불법 체류하는 노동자들도 있고, 그런데 그 사람들을 체류 기간을 연장을 해 주고 수면 위로 올라올 수 있도록 그 부분에도 좀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인구가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는 것,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해서든지 인구를 유입을 해서 인구를 늘리는 방법을 해야 된다. 늘릴 수는 없다라고 단정하지 말고 인구를 늘려야 되겠다라는 것에 포커스를 좀 맞췄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려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할게요. 공모사업하는 거 아까 우리 황혜숙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 공모사업하는 거 공모사업에 쓸데없이 건물을 짓거나 이러는 거 좀 고민을 좀 해 주십사.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