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사업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조사해 보면 ’23년도에는 많이 줄었어, 빈집을 정비해서 사는 사람들이. 그래서 이런 것도 잘 한번 그쪽에서 하는 사업도 비교를 해보면서 이쪽에서도 용역에 그걸 좀 매칭을 좀 해서 했으면 좋겠다.
왜 관계인구가 줄어드는가, 뭐 어떤 쪽이 부족한가 해서 용역을 잘 맡겼으면 좋겠다. 요새는 5도 2촌이 아니라 4도 2촌, 4도 3촌, 옛날에는 5일은 도시에서 살고 이틀은 시골에서 살았는데 지금은 4일은 도시에서 살고 3일은 시골에서 살고, 이게 지금 저기가 바뀌고 있거든요, 트렌드가. 그러니까 연구 용역을 할 때 제가 맨날 하는 것은 용역을 줬을 때 꼭 여기 현실에 맞게 정읍이 지금 어떻게 방향이 가고 있는가, 이거에 맞게 할 수 있는 용역을 잘 꼼꼼히 챙겨줬으면 좋겠다, 용역비 아깝지 않게.
그래서 그 말씀을 드려요. 그리고 하나만 더 할게요. 그다음에 지금 소송 중인 것이 99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