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바닥이고 벌써 가 쪽으로 해서 조형물 놔놓은 것들이 세월 지나서 관리를 안 하니까 엉망이에요, 엉망인데 그걸 놓을 때는 또 왕경조성과에서 놨다고 하더라고요. 왕경조성과에서 또 얘기를 하니까 왕경조성과에서는 또 자기들 것이 아니라고 패스해버리더라고요, 패스해서 또 도로과에 가서 도로과 얘기하니까 자기들은 바닥 뭐 기본적으로만 한다고 하고 도로과에서는 또 경제산업과에 가서 얘기하라고 그래 하더라고요. 하는데 이거 의논 한번 하셔 가지고 보면 시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중심 전체적으로 봤을 때 중심상권을 살리기 위한 르네상스 사업에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있는데 지금 어떻게 보면 황리단길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라고 볼 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가보면 바닥도 좀 엉망이고 예전에 해 놨던 조형물들이 관리가 안 돼서 엉망이고 그 다음에 앞에 보면 분수대가 하나 있습니다. 그거도 그렇고 화단에 있는, 나무 심어놓은 것도 세월 지나니까 너무 자라버리니까 그게 상가를 다 가려버리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 계신 분들이 처음에는 관리 좀 해 주더니 왜 지금부터는 관리도 안 되고 바닥에 통신맨홀하고 이런 것들이 차가 다니면 ‘딸깍’ 소리 납니다. 그것 때문에 주위사람들 잠 못 잔다고 나한테 몇 번 이야기해서 그거 고치는 데만 몇 개월 걸립니다. 안 해주려 합니다.
그런 것들을 좀 정리해 가지고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