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최대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여쭤볼게요. 우리 행정감사가 지난주에 있었지요.
지금 예산도 이번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우리 지난주 회계감사 했고. 지금 질문 중에 주로 행정감사 하고 예산을 하다 보니까 주로 각 동장님들께서 하는 제안이 많아요. 그 부분에서 제안이 주로 되는 부분이 방수공사, 복사기, 크리너, 이런 부분인데 제 개인적인 소견을 말씀드리면 예산이라는 Cost-Efficacy가 있어야 됩니다.
예산을 투입할 때 얼마만큼 효과가 나느냐, 이것이 제일 중요하고, 그리고 얼마큼 살림살이가 있느냐도 중요합니다. 현재 우리 15개 동장님들 우리 구에 2021년도 예비비가 얼마인지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예비비가 17억 6천만원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살림살이가 결코 녹록치는 않다, 17억 6천만원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동별로 방수공사, 여러 가지가 많이 지금 전체적인 건의사항이 많은데 제 개인적으로 하나 말씀드리면 스마트폰이 우리가 등장하면서 제일 먼저 없어진 것이 카메라가 없어졌어요. 그러면서 노트북이 없어졌습니다.
그다음에 쇠퇴하는 것이 팩스, 복사기입니다. 지금 동에 복사를 요청하는 케이스가 많아요? 제가 볼 때는 지금 스마트폰 시대하고 조금 안 맞다고 생각돼요,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말씀드리면.
그런 부분은 제 개인적인 말씀, 예산을 편성하실 때 임경굴정이라고 들어보셨을 것이에요. 그것이 기본이 되어야 되는데, 준비 없이 있다가 일이 닥쳐서 허둥지둥 뛰는 것이 임경굴정인데 그런 부분을 갖고, 그런데 지금 전체적인 건의사항이 동을 하다 보니까 마지막 시간인데 너무 건의사항이 많아요. 그래서 이것이 참 내심 걱정도 많이 돼요, 예산 다루는 입장에서 전체 증액되는 부분이 많다 보니까.
Decrease는 거의 없고 전부 Increase예요. 물론 동의 대민봉사의 제일 일선에 계신 분들이 우리 동장님이실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이 동이잖아요.
해서 하여튼 코로나 언택트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우리 현실에 동장님들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겠지만 하여튼 보다 더 동장님들께서의 의무를 잘 파악하셔서 2021년도에는 더 내실 있고 하여튼 그런 쪽으로 갔으면 하는 제 개인적인 바람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예산이 한 15개 동을 하다 보니까 생각지도 않게 요청 부분이 많아서 제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끝으로 불안돈목이라고 들어보셨지요?
부처의 눈으로 보면 부처가 보이고 돼지의 눈으로 보면 돼지가 보입니다. 동장님들 하여튼 2021년 신축년 새해 더더욱 날아가는 우리 송도신도시가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각 동장님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각 동장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을 비롯하여 과장님, 동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20년 12월 9일 오전 10시에 시작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