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말씀을 꺼냈으니 마저 말씀을 드리면 정읍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이 2만여 명이 되는 내장상동과 그다음에 수성동은 만 7천여 명이 돼요. 정읍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이 수성동과 내장상동 간에 갈 수 있는 길이 하나밖에 없다는 거는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지금 현재 수성동에서 내장상동을 가려면 샘골터널을 지나서 그 복잡한 샘골터널을 지나서 시청을 경유해서 위로 쭉 올라갑니다.
동초등학교를 지나서요. 생활인구도 수성동과 내장상동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생활인구도요.
정주인구 말고. 그리고 생활인구가 그렇게 많다는 거는 출퇴근, 등하교가 많다는 뜻이거든요. 그런데 그 인구가 가장 많은 상동과 내장상동 간에 우회도로가 하나도 없다는 것은 문제가 되고.
우리 2030 도시기본계획에도 개발의 집적으로 교통정체라고 돼 있고요. 또 교통 혼잡 및 도시공간 부족에 따른 해소를 해야 된다라고 되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