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거기는 일정한 인터벌을 두고 가로등이 쫙 양쪽으로 있고 그 간판등이 꺼져도 가로등이 켜져 있기 때문에 정말 단정되고 또 어찌 보면 운치도 있는 그런 야경이에요. 그런데 반면에 쌍화차거리는 그 쌍화차거리 간판이 꺼지면 그 건물의 코너에 세워져 있는 건물등까지 같이 꺼지거든요? 컴컴합니다.
그래서 쌍화차거리가 지금 몇 해 전부터 새로운 키워드로 부상을 했고 그리고 많은 분들이 볼거리, 내장산 다음에 먹거리 쌍화차를 방문을 하시는데요. 이분들이 저녁을 먹고 야경을 보러 나오시거나 할 때 등이 컴컴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본 위원 생각은 경찰서를 구심점으로 도시정비를 하시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일단 도시가 어둡고 하게 되면 안전사고 염려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극대하거든요. 선량한 남성이 걸어오는데 막연한 범죄자 취급이 되는 거예요. 어?
남자가 오네? 무서워. 다시 돌아갑니다.
거기다가 외국 노동자라도 만나면 줄행랑을 치고 있어요. 거기가 왜 그런가? 어떻게 보면 우리 관광 콘텐츠 명소인데도 가로등이 없어서 좀 아이러니했습니다.
그 부분 관련해서 추후 말씀 좀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