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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297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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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정읍 천변에 가면 4년 전에 했을 때 시정구호 문구가 지금도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또 어디 가면 또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저는 우리가 시기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오래갈 수 있는 문구로 조정이 가능했으면 좋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떤 얘기를 하려고 하는지 아마 금방 이해를 하실 거예요. 하천 다리 밑 같은 데 가면 향기나라, 향기공화국 이런 게 지금도 거기에 있단 말이죠.

그 문구가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시기를 연상하고 그 시점에서의 우리가 추구했던 어떤 목표가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우리도 또 그건 변화를 시켜줘야 되거나 상시 몇 년을 봐도 괜찮은 그런 문구, 시민들의 안전에 대해서 확보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의 글로 바꿔줬으면 한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