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릴 거는 주민께서 민원을 주시면 저에게 주신다든가 통장님에게 주신다든가 아니면 동사무소에 얘기를 한다든가 민원을 주시면 그나마 해결을 하는데요. 민원을 안 주세요. 그래서 이제 결국은 어떤 분께서 너무 어두워서 그쪽으로 막연한 불안감에 못 다닌다.
거기를 좀 가봐라 해서 네네치킨 쪽으로 가봤더니 컴컴합니다. 그나마 그 네네치킨이 문을 빨리 닫기 때문에 그 간판이 꺼지면 그야말로 칠흑 같은 밤이에요. 그런데 민원인 말씀이 이게 몇 년이 됐다는 거예요.
그분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까 5개 업체에 5개 구역으로 나눠서 관리를 하신다고 했는데 민원이 들어갔을 때 사후약방문으로 그렇게 하시지 말고 좀 대대적인 어떤 실태조사 이런 게 필요한 게 아닌가. 그래서 몇 년 됐어요. 지역구 의원이나 동장이나 시벌 것들 막 이러면서 욕을 하시는데요.
걸쭉하게 듣고 왔습니다. 실태조사를 주기적으로 좀 하셨으면, 그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