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어떤 식으로 구성을 할 건가요?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한번 보여주죠. (자료화면 띄움) 여수 아르떼 뮤지엄이거든요.
또 있죠? 저는 이거를 참, 이거를 좀 미디어 아트관을 좀 잘했으면 좋겠다. 거기에 예를 들어서 동학혁명, 그럼 안에 들어갔을 때 진짜 사람이 동학혁명 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막 그냥 죽창 들고 막 하는 것처럼.
연수를 제대로 갔다 왔습니다. 무성서원도 마찬가지로 거기에 진짜 갓 쓰고 하는 것처럼 이렇게 확 동학혁명관 지나서 그다음에 무성서원관 지나서 이렇게 그냥 확 할 수 있도록, 진짜 거기서 함성을 지를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이 미디어 아트관을, 디지털 미디어 아트관을 좀 차별성 있게, 어디나 있는 그런 것이 아닌, 이렇게 좀 돈이 좀 더 들더라도 기왕이면 기가 막힌 미디어 아트관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가보셨어요, 여수 아르떼 뮤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