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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97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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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제 알겠어요, 알겠는데 제 이야기는, 제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냐, 여기에다가 너무나 몰입을 하는 데 있어서 좀 주위 확장을 좀 해서 하든가 해야지 현재 지금 아까 4만 6천 평 조성된 그 부지에 제가 봤을 때 앞으로 계속 들어갈 것 같아요. 이것저것 뭐 계속 들어가면 20개, 20개 정도는 들어갈 것 같아요, 지금 시에서 구상하고 있는 걸 보면. 또 제가 얼마 전에 자료 요구를 한 게 있었어요.

뭐냐, 정읍시의 장기적인 플랜이 무엇인가, 앞으로 어떤 지속적인 사업을 하기 위해서 계획을 갖고 있는지.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자꾸 묻는 거예요.

부지가 너무 4만 6천 평에다가 거기다가 모심은 것처럼 그냥 빼곡하니 해놓을 게 아니라 좀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이 오면 좀 널널하니 주차도 할 수 있고 여가도 좀 즐기고 하다못해 주위 산책이라도 좀 하고 할 수 있는 공간을 다시금 마련할 때가 됐다 하는 차원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제가 몇 개 들어가 있고 안 있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제는 다목적 광장이 포화 상태가 됐으니 다른 곳에 부지를 좀 확보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좀 애를 써주십사 하는 차원이에요. 그것도 알게 모르게 해라, 알게 모르게.

국장님과 과장님만 알고 아니면 회계과만 알고 해야지 1만 원짜리가 금방 5만 원 됩니다, 시에서 매입한다고 하면. 정말 그건 중요한 일이에요. 그래서 제가 업무보고 시간이고 그래서 앞으로 정읍시가 가려면 크게 가야지 쪼그라들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잖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