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구절초는 제가 보니까 7억 5천이네요, 예산 쓴 것이? 여기의 2배예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정읍의 가장 핫한 이슈는, 물론 이제 구절초 있고 동학 있고 한다고 하지만 동학도 가서 보면 그렇게 많은 숫자는 아니더라고요.
또 제가 봤을 적에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정읍사문화제 이쪽에 예산을 좀 늘려서라도, 예산을 좀 늘려서라도 이게 하루 이틀 된 거시기는 아니잖아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백제가요의 중심이 돼서 한 행사인데 이것이 지금 뭐 예산이 줄고 늘고 -고무줄처럼- 하는 그런 거시기는 좀 아니 되고, 좀 뭔가 꾸준히 사업을 좀 해 나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예산을 세워놓고 일을 하려다 보면 졸속이 된 것 같아요, 졸속, 예산에다 맞춰야 되니까.
지금 여기도 보면 언제입니까, 5월 30일날 기본계획 수립하고 용역은 6월 28일에서 7월 11일까지 용역을 줘서 10월 26일, 27일 양일간에 지금 행사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1년 전에 내년에 할 예산이나 그런 행사 준비를 좀 꼼꼼히 챙겨서 좀 정말로 어디다 내놔도 졸속 행사가 아니고 정말 정읍의 가장 큰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