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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297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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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그것도 좋은 것 같아요, 역전 앞에서 하는 것도. 오고 가는 사람들 보기에도 좋고, 그러면 사람이 삼삼오오 모여서 더 관람을 할 수도 있고.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 더 한번 만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까 시립미술관 특별전시, 이거 참 저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좋아, 말했지만 어제 시민소통실 했을 때 홍보비가 10억이 있더라고. 각 부서마다 홍보비가 다 나눠져 있긴 있지만 잘해서 이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많은 사람이 와서 봤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거기에서 이제 쌍화차도 먹고 가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문화예술 활동 지원 육성에 지금 113개의 사업이 있는데 이것도 좀, 이것도 좀 만져줬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이렇게 나눠서 난립해 있다, 그러니까 이거인 것 같아요.

이런 것도 보면 문화예술 활동도 몇 사람이 같이, 여기 그룹이 같이 하다가 이 속에서 사람이 나와서 또 하나를 만들어, 그리고 이 속에 나와서 또 하나를 만들어. 그래서 다 어떻게 해가지고 1천만 원이라도 얼마라도 받아서 이 공연하지, 이 공연하지, 이 공연하지, 그러다 보니까 너무 많더라. 그러면 집적화를 해서 이 팀, 장구하는 팀, 그다음에 뭐 저기 춤추는 팀, 이렇게 해서 좀 같이 연합해서 좀 멋지게 하는 것이 더 좋지 않나, 이런 것도 조금 이것도 공연을 좀 가닥을 좀 정리를 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국장님, 어떤가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