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민속공예촌을 관광컨벤션으로 떼 주든지 아니면 가져오시든지 하셔야 돼요. 이게 뭐냐 하면 1986년도 이게 설립이 됐어요. 86년도 설립할 때는 맨 뭐 도예가나 뭐 다 있지 않습니까?
공예가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협동조합으로 만들었어요. 협동조합을 만들었는데 지금 그게 똑같습니다. 지금 2개의 신라금속공예지국하고 이거하고 똑같은 내용입니다.
내용인데 지금 이 문제가 지금 얼마나 문제가 되냐 하면 48년 정도, 38년입니까? 86년도 됐으니까. 38년 정도 지났는데 정상 운영된 게 제가 볼 때 처음 해 가지고 얼마 된 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거의 정상 운영이 안 돼서 의회에서도 제가 들어왔을 때부터 6대 때도 그랬는데 5대 때도 그랬고 아주 시끄러웠다고 그럽니다.
그거 아시죠, 과장님? 근본적으로 뭐냐 하면 문제점이 지금 많은 것 같아요. 이게 지금 협동조합인데 조합원 몇 분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