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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297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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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제가 얘기한 거는 안에서 교육을 하고 안에서 프로그램을 하고 하는 거는 인정을 해요. 안에서 하는 거는 교육부가 하고, 이 아이들이 교육을 받고 이거를 가지고 밖에 나와서 현장 체험을 간다거나 뭐 할 때는 우리가 해줄 수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좀 가리를 탔으면 좋겠다, 무조건 교육청에서 요구하는 거 무조건 가지 말아라.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몇 년부터? (○집행부석에서 ’21년도.) ’21년도, 그러니까 얼마 안 됐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이런 거를 좀 학교 밖과 학교 안에서의 지원을 정확히 가리를 타서, 교육청 돈 많아요. 제가 매번 얘기하지만 애기들 4명 데리고 학교 총인원이 6명인데 교사는 10명이 있고, 돈이 남아, 쓰라고 하세요, 아이들 교육에. 이것도 교육이잖아요.

예산을, 아니, 진짜로 진짜로 교육부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제가 일례를 들지만, 항상 예를 들지만 학교, 병설 4명 있어도 창고가 한 번도 안 뜯은 교재가 쌓여 있어요. 그리고 내년에 또 사요, 애들은 3명, 4명 있는데, 우리 행정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허덕여 죽겠는데.

그러면 교육만큼은 가리를 정확히 타서 학교 안과 학교 밖을 구분을 좀 했으면 좋겠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