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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297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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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외노자, 외국인 노동자 기숙사도 처음에는 원 부지 주민들이 반대를 하다가 다른 데로 결정이 나니까 차후에 후회하는 지역의 주민분들을 봐왔습니다. 그래서 그때 우리 마을에 왔어야 되는데 그때서야 시장님께 우리 부지에 놓고 싶다 하는데 이미 이제, 이미 물 건너가 버린 상황이 됐어요. 그래서 그 주민분들께 이런 설명을 좀 드리고, 더 자세히 말씀을 드리면 또 이분들의 생각이 바뀔 거라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세미나가 있어서 임실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저희 단체가 거기서 세미나를 하고 있는데 임실의 지자체장인 군수께서 오셔가지고 1번으로 치즈에 대해서 설명을 하실 줄 알았는데 강아지의 어떤 천국을 만들겠다. 그렇게 자랑스럽게 포부를 내비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예산 지원은 얼마가 될 거고 어떤 규모로 어떤 소프트웨어로 운영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그 말씀을 듣고 굉장히 공감이 갔으며 그 임실군수님 말씀으로 오수의 개를 또 들더라고요. 사람을 구한 아주 충성스러운 개가 있었다. 그거를 모티브로 관광 콘텐츠화를 아주 대대적으로 하시더라고요.

그거랑 연관 지어서 동물, 유기견 센터도 굉장히 원대한 계획을 갖고 계셨고. 그렇다면 우리 정읍시도 의오비가 있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