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외노자, 외국인 노동자 기숙사도 처음에는 원 부지 주민들이 반대를 하다가 다른 데로 결정이 나니까 차후에 후회하는 지역의 주민분들을 봐왔습니다. 그래서 그때 우리 마을에 왔어야 되는데 그때서야 시장님께 우리 부지에 놓고 싶다 하는데 이미 이제, 이미 물 건너가 버린 상황이 됐어요. 그래서 그 주민분들께 이런 설명을 좀 드리고, 더 자세히 말씀을 드리면 또 이분들의 생각이 바뀔 거라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세미나가 있어서 임실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저희 단체가 거기서 세미나를 하고 있는데 임실의 지자체장인 군수께서 오셔가지고 1번으로 치즈에 대해서 설명을 하실 줄 알았는데 강아지의 어떤 천국을 만들겠다. 그렇게 자랑스럽게 포부를 내비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예산 지원은 얼마가 될 거고 어떤 규모로 어떤 소프트웨어로 운영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그 말씀을 듣고 굉장히 공감이 갔으며 그 임실군수님 말씀으로 오수의 개를 또 들더라고요. 사람을 구한 아주 충성스러운 개가 있었다. 그거를 모티브로 관광 콘텐츠화를 아주 대대적으로 하시더라고요.
그거랑 연관 지어서 동물, 유기견 센터도 굉장히 원대한 계획을 갖고 계셨고. 그렇다면 우리 정읍시도 의오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