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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297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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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관광과, 저희가 자치 쪽에 있을 때 제가 끊임없이 주장을 했던 부분이 그 부분인데 용산호를 개발해 놓고 한국 가요촌 달하를 또 민간위탁까지 줬어요. 저거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뭐냐라고 하면 계절별로 끊임없이 그쪽 부분에 관광객이 와야 되고 우리 지역주민들도 가야 된다라는 논리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그 일환이 저희가 이모작, 많게는 삼모작도 하는 데가 있다고 하지만 이모작에 겨울철에 휴경지로 놀고 있는 농경지를 봄에 보리를 갈아서 보리를 수확하는 그 기간 정도의 경관농업으로 다른 기타 작물을 재배를 해서 관광객도 유치하고 해서 그 소득작물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제가 거기를 자주 가봤을 때는 겨울에 보리도 안 심습니다. 거기에다가. 고작 거기에 복분자 밭이 좀 있고, 그렇죠?

산재되어 있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