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실제로, 공교롭게도 저도 세금 내러 갈 때마다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그런 질문을 드렸는데. 그게 이제 세무1과 같은 경우는 다른 부서에 비하면 주민들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자발적으로 찾아오셔서 지방세든 각종 과세를 납부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잖아요. 물론 항의방문도 있으시지만.
혹시 그렇게 내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뭐라고 할까요. 무슨 주민을 위한 서비스나 이런 계획은 전혀 없으세요? 지금 사업계획에는 그런 게 전혀 엿보이지 않아서요.
앞으로도 좀 한번 지금이 아니더라도, 사실 제가 전년도에도 한번 비슷한 질의를 드렸었어요. 왜냐하면, 우리 주민들께서 열심히 일하시고 힘들게 해서 지방세를 내주시고 이렇게 오시는데. 오시는 분들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항의차 방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기는 하지만, 어찌됐든 그런 분들이 세무1과에 와서 그래도 조금이라도 뭔가 행정서비스를 받고 갈 수 있는, 그래서 전년도에도 제가 정 뭐하면 커피머신이라도 하나 설치해 놓으셔서 오셔서 세금내시는 분들이 조금 대기하는 시간도 있고.
몰릴 때는 또 많이 몰리잖아요. 그런 부분을 조금 주민들께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해 보시라는 말씀을 전년도에도 드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