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근데 심지어 시가 주최하고 이런 단체에 심포니오케스트라 물론 음악이니까 경주에 있는 사람들이겠지만은 내보고 딱 찻집에 만나니까 이진락 위원이냐 묻더니, 자주 봤다 하면서 이런 게 어딨냐고, 자긴 집에 팸플릿을 다 모은대요. 우리가 사진 함부로 도용하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럼 이거를 최소한 문화재단에 뒤에 팀장님 계시지만 아무리 용역 줘도 공연 하면 팸플릿 볼 것 아닙니까?
최소한 출연자가 누군지 이렇게 보고. 그거 보는 거 아니에요? 저는 어제 부끄러워가 말을 못 하겠어요.
이 특히 예술의전당 수준이 굉장히 높아져가 요즘은 거기 오는 사람들이 1년 내내 팸플릿을 다 모으더라고. 근데 내보고 우연히 만나니까 예술의전당에 봤다 하면서요. 나도 깜짝 놀라 보니까 뭐, 시민오케스트라가 따로 있고 이거는 저 심포니 이거는 맨 여기도 음악협회 관계자들 하는 모양인데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첫째, 사진도용 안 되죠?
이거 어떤 조치든 간에 오늘 내일이라도 확인해 보고 저거 받아오세요. 그리고 그다음에 작년엔가 우리 그 문화엑스포 할 때 보니까 뭐 지역을 찾는 예술사업 해 가지고 말만 지역이고 대구에 있는 어떤 단체가 해가 경주에 사람 하나 넣어가 마치 경주단체인 것처럼 예산 따가 얼마나 많은 예술인들이 그런 게 있습니까? 저도 최근에 문화인 만나면 고민이 그거예요.
국악이든 성악이든 간에 어떤 사람들은 위원님, 경주 사람만 좀 공유하게 해 주세요 이래 얘기하고, 어떤 사람들은 좀 중앙에 불러가 좀 수준 높은 음악을 해달라 하고, 심지어는 조그마한 뭡니까? 무슨 무대장치 이거도 일단은 우리 지역위원들은 가능하면 지역예술인들이나 지역업자들이 많이 하는 포션을 하되, 그렇지만 경주가 뭐 어떤 전국적으로 알려진 예술도시고 예술의전당하고 문화재단 만든 이유가 뭡니까? 최소한 수준 높은 걸 해와가 병행해야 되거든요.
그중에 가장 못 할 게 저런 식으로 사진 실제는 아마 얼핏 들어보니까는 저 단체는 저래 사람 숫자 없는 모양인데 저 50명 있는 사진을 좀 웅대하게 쓸라고 과장했는 모양인데 지금 저 단체사람 뭐라 하겠습니까? 사진을. 행사를 시 보조받으면서 자기 사진 없는 단체, 내가 알기로는 음악, 음악인들도 100% 경주사람 없습니다.
이 주로 대구∙경북권에는 음악협회도 어떤 행사하더라도 그래도 경주에 주를 둔 사람이 있고 또 필요하면 대구나 같은 음악인들 보강하는 건 이해가요. 그렇지만 저런 식으로 오케스트라 해가 마치 남의 사진을 저래 게재한다는 거는 저도 다 이쪽 다 알고 보니까 아는 사람이에요. 특정을 떠나가 어제 누가 그러더라고.
당신이 얘기 안 하면은 시 홈페이지에 올리겠다 해가 내가 줄라[달라] 했어요, 그날 어제. 그래 아마 저 사진은 다 있을 거예요. 가지고 있을 거예요.
저도 가면 팸플릿 많이 모아놓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미리 말씀드리는 거는 오늘 감사 끝나기 전에 확인하셔가지고요, 오늘 문화관광국 다 마칩니다. 명확하게 다 사진도용 당한 단체, 도용한 단체 자초지종을 좀 파악해 주셔가지고 마지막 할 때 보고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거는 진짜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또 우리 문화예술과장님 특히 우리 또 문화재단 대표님 남 모르게 경주가 정말 예술공연단체인데 특히 저런 것만큼은 좀 이제는 하고, 오후에 마치기 전까지 두 단체 대표 만나가 자초지종, 저는 얘기, 연락도 안 했어요. 자초지종 해가 보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