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려들을 많이 하고 있으니, 전라북도 내에서도 도 차원에서 특별자치도가 되면서 지사님께서 지금 전폭적으로 이 계절근로자를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최초로 시작을 했고, 거기는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와요. 그런데 거기에 왔던 사람들, 이탈자들이 대부분이 어디 가서 일을 한다?
식당. 돈을 더 많이 주니까. 이런 부분들을 잘 관리를 해 주셔야 된다.
마지막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귀농귀촌 문제에 대해서 서향경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과장님이 답변하셨을 때 귀농인이 최초에 내려와서 귀농귀촌인이 내려와서 1년 동안 A라는 마을에 빈집이 있어서 계약을 해서 들어갔습니다. 리모델링 했어요.
연기신청을 해서 2년을 살았어요. 조건이 농지를 구입해야죠? 귀농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