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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297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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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냐하면 부모들이 그 말을 많이 해요. 외곽에 있는 학교들 소멸돼 가는 학교에다만 굉장히 많은 혜택을 준다. 일례를 들어서 동화중학교가 있을 때 동화중학교에 엄청난 예산이 많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몇 년 돼도 않았는데 악기를 교체하라고 그래서 새 악기를 교체하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외곽에 있는 학교, 지금 아이들이 없어지려고 하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그 학교 잡고 가려고 지금 1인 1 악기, 막 이런 활동을 많이 한다라고 지금 그렇게 알고 있어요. 저도 몇 년 전부터 그 얘기를 듣고 있어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좀 편중되지 않게, 솔직히 말해서 시내 외곽에 있는 학교 6명, 10명 있는 데는 없어야 맞다.

그런 거를 그거를 갖다가 다른 방법으로 지원을 해서 시내로 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괜찮은데 이제 어떻게 보면 이건 딜레마 효과지만 그런 부분들이 있다. 그러니까 시내에 있는 학교도 아마 부모들한테 1인 1 악기 배우기 프로그램을 한다라고 하면 저는 이거 시내에 있는 학교들도 한다고 봐요, 외곽에 있는 학교말고도.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