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적죠? 지금 부안도 반다비 체육관이 있고 익산도 있고, 제가 수성동에 복합체육관 얘기 나왔을 때 반다비 체육관을 한다라고 하면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겠다. 그런데 복합체육관인가 그런다고 해서 제가…….
스포츠타운도 있고 일반인들 하는 데는 많이 있어요. 그런데 장애인들 체육관이 없어요, 솔직히 말해서. 그 곰두리 체육관 쬐깐한 거 그거 하나밖에 없어.
그런데 아이들은 거기를 이용을 못 해요. 왜냐, 어른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수성동에 복합체육관을 반다비 체육관을 하면 참 좋겠다, 구분해서 이렇게 나눠서 쓰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엉뚱하게 흘러가서 그러긴 하는데 반다비 체육관이 필요하다, 장애인 체육관 필요해요.
지금 임실 같은 경우도 지금 ’25년도에 완공이 되더라고요. 김제도 장애인 체육관이 엄청 커요. 그런데 정읍이 거기에 비해서, 인구에 비해서 너무 그런 데가 열악하다.
그래서 장애인 체육관, 반다비 체육관은 좀 고려를 좀 해봤으면 좋겠다. 다른 데는 보니까 막 뭐 100억, 200억은 일도 아니더만 그런 데는 그냥 인색하나 몰라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