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지금 경로당 개보수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로 막 문도 부서지고 막 이렇게 했는데도 이장님이나 이렇게 안 하면 “뭐 이런 것까지 고쳐주라고 그래, 그냥 우리가 불편해도 조금 참지”,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안마의자가 다 찢어졌는데도 그냥 쓰는 데도 있고 이래요.
그래서 한번 전수조사를 한번 해가지고, 왜 그러냐면 괜찮은데도 막 고치는 데는 고쳐, 괜찮은데도, 그런 거는 좀 문제가 있다고 봐요. 그래서 정말로 필요한 데에 좀 고쳐주고 해야지 그냥 막 이렇게 예를 들어서 면사무소나 동사무소 많이 찾아다니는 데는 괜찮은데도 도배 같은 것도 아직은 그 정도면 경로당으로서는 제가 볼 때 괜찮거든요. 그런데 그런 데 하는 데도 있고 정말로 더럽고 막 이런데도 안 하는 데는 안 해요.
그래서 한번 어떤 기준을 정해서 한번 전수조사를 한번 해가지고 못 하면 읍면동에서 좀 해달라고 하면 되잖아요. 그렇게 해가지고 한번 해서 꼭 고쳐줄 수 있는 데는 일괄적으로 좀 고쳐주고, 지금 겨울에 신발 같은 게 밖에 있다 보면 눈 맞고 비 맞고 막 이렇게 하고 올라가다가 미끄러지고 이런 거 있거든요. 그런 거 해달라고 하는 데가 많으니까 정말로 필요한 데는 좀 해서 한번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