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가장 우리가 우선적으로 도와줘야 될 사람들이 장애인이라고 늘 하거든요. 조금 전에 시간에도 이야기했지만 국가유공자들, 나라를 위해서 한목숨 바치신 분들, 그분들한테는 분명히 대가를, 그만큼의 대가를 지불을 해야 된다고 저는 늘 생각을 하는 사람 중에 하나고, 또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만 또 하나는 지금 늘 제가 가끔씩 1층에 내려가서도 하는 얘기지만 정말로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일을 아니하고 어떻게 하면, 정말 속으로 표현한다면 위에다가 뭐 대놓고 내려오기만 기다리는 그런 분들이 있는가 하면 내 몸이 불편해서 일을 못 하고 정말로 남의 도움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도와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기가 선천적이 됐든 후천적이 됐든 몸이 불편해서 일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한테는 사회에서, 나라에서 좀 먹고 살게끔은 해줘야 되지 않냐 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건강한 사람들이야 요새 뭐 하루 나가면 잡부들도 15만 원을 받더라고요. 그런데 그렇지 아니하고 정말 어렵고 자기 몸이 안 좋아서 일을 못 하는 사람들은 우리 사회적으로 정부에서나 지자체에서 먹고 살게끔 해줘야 된다, 그 이야기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