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우호를 맺었는데, 저희들이 공무 국외 연수를 가다 보면 그야말로 국제협력팀에서 통역을, 이제 통역사가 같이 동행을 하지 않습니까? 수행을 하고 하는데, 인원이 부족하다 보니까 통역사가 본연의 그 임무, 업무, 업무를 제때 못 할 때가 있고, 거기 와서 이제 뭐, 뭐 짐을 운반한다든가 다른 일을 또 하게 되니까 그야말로 제 기능을 발휘 못 할 때가 많이 있더라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 순수하게 그 기능을 발휘해 잘할 수 있을라 하면은 우리가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그 통역을 이제 좀 보충을 좀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왜냐하면 이 통역 한 사람 가[가지고] 되지 않는 게 또 인원이 제법 가지 않습니까? 그럼 이쪽에도 소통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저번에도 보니까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 뭐 1명 정도 여기 가게 되니까 나머지 의원들 또 나머지 같이 동행했던 수행원들 이분들하고 소통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을 제가 확인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주무 부서에서 잘 고려를 하셔 가지고 앞으로도 좀 충원할 수 있으면 충원이 될 수 있도록 담당하시는 분하고 의논을 좀 하셔 가지고 제대로 된 통역이 되고 또 행사가 원만하게 잘 진행되고 마무리될 수 있게끔 그렇게 조치를 좀 취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