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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297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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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우리가 노인 일자리가 상당히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공직자로 퇴직하신 분들도 거기에 들어가서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제가 맨날 주장하는 것이 그렇게 공직자로 퇴직하신 분들은 공적인 데에서 좀 일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일자리 같은 데, 예를 들어서 시니어 클럽이나 이런 데서 보면 안에서 하는 사람은 급여를 좀 많이 받고 실제로 밖에 나가서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적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공직자로 이제 공직자들이 저한테 뭐라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공직자들은 장애인 활동 보조라든가 이렇게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집들, 그리고 40대·50대 1인 가구들도 많이 있지만 지금은 어떤 경우도 있냐면 은둔형 20대 애들도 있어요. 그러면 이 아이들과 유기적으로 할 수 있는 공직자들이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시청 공무원, 교육공무원, 이런 사람들을 이용해서 이런 걸 하면 좋겠다.

읍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장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있지만 이분들이 엄청나게 많은 일들을 하고 있어요. 이장들이 알긴 알겠지만 그런데 이제 이분들이 좀 이런 데로 갈 수 있는 거는 안 되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해서 이분들도 위촉을 해서 이분들이 좀 하면 더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혹시라도 이렇게 딱 정해져 있어서 읍면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그분들 아닌 이분들도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은 어쩐가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