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뭐냐면, 지금 현재 양쪽에서 인천 전체 것을 태우는데 지금 한 1천톤 내외에서 태우고 있는데, 지금 그냥 직매립 하는 게 꽤 된다는 거죠. 그걸 앞으로 소각해서 매립을 하겠다고 해서 1,800톤이 나왔다는 얘기죠. 그냥 나온 게 아니고.
그래서 이번에 소각장 추가 건설하는 지역에 그걸 톤수를 다 합쳐보니까 한 1,800톤이 되더라는 거라니까요. 그걸 다 소각하는 개념으로. 그래서 과장님, 지금 뭐 제가 과장님한테 '뭐 사업을 그렇게 하냐.' 이런 개념으로 하는 건 아니고, 우리가 지금 시설이 기존에 있다 보니까 방향성이 그렇게 흘러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주변에도 하겠다고 해 놓고선 우리가 나중에 3자협의까지 했는데, 여기에다가 기존에 있는 것도 거의 더블로 태우겠다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