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원래 3개의 개념으로 했었을 때 이 800톤 정도가 나오더라는 거예요. 지금 기존에 중구 끝 쪽하고 남동공단 쪽에 증설할 계획했던 거하고 우리 기존에 송도 거 한 450톤 현상유지 개념으로 해서, 합쳐서 인천시에서는 계획을 800톤으로 남부권으로 잡아놨던 게 최초 계획이었는데, 우리는 그게 부당하다고 그래서 기존 하나만 유지하겠다고 하는 건데. 지금 구청장님 세 분이 생각하는 거하고, 두 분은 상관없겠죠.
사실 미추홀구나 남동구는. 그래서 여기가 늘어나면 어차피 자기네 지역하고는 무관하니까. 결국은 가장 지금 우리가 조금이라도 나중에 몰릴 소지가 있는 게 우리인데, 그래서 엊그제 제가 알기로는 지금 며칠 전인가 무슨 당정협의회 개념으로 해서 민주당 측에서 시장하고 구청장 셋하고 해서 또 합의까지 하셨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시 공무원들은 제가 보니까 오흥석 시 교통환경조정관이 기자간담회에서 관련해서 그 얘기하면서 기사가 났는데, 이거 가지고 그러니까 주민들이 자꾸, 뭐냐면 누가 이 기사를 접하자마자 새벽 3시엔가 올렸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