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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297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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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볼 때는 행복꽃두레센터. 센터는 딱 명사로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이 태산선비권역은 추상적이에요.

추상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왜? 권역은 어느 일정한 범위를 말을 하는 거거든.

그런데 그 안에 민간위탁을 준다? 뭘 권역, 그 권역에 민간위탁을 줄 거냐는 얘기죠. 그러니까 저는 부제라도 밑에다 달아서, 그렇지 않으면 원래 딱 거기다 명명을 제대로 하든 이렇게 해야 이름을 정할 때 상징성과 그 안에 내포돼 있는 거, 또 용도는 무엇이지?

일반적인 사람들이 이해가 빠르고 또 부르기도 좋고 또 설명하기도 좋은 상황이 되지 않겠냐? 자, 태산선비권역 놀러 가봐. 이런 얘기 하는 거와 태산선비문화관 가봐, 다목적체육관 가봐.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되지 않냐라고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는, 제가 원 내용하고는 좀 별개일 수도 있는데 제가 이걸 쳐다보면서 이거 네이밍을 하는 그 순간부터도 우리가 뭔가 이미지를 정확하니 각인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가고 또 우리 위원들도 이해하기가 편하고 주민들 또 밖에서 보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도 좀 이미지가 상상이 되고 연상이 되고 활용 목적이 이름 속에 숨어있는 내재돼 있는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