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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297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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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런 것들을 충분히 따지기 위해서 그 시설물협의회가 조속히 구성돼서 진짜 면밀하게 검토돼야 되고. 그분들은 이러고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손님들이 안 와서, 그런데 고용된 사람을 해고할 수도 없고.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다른 경로를 통해서 이른바 사무장 인건비 지원을 받으려고도 하고. 그래서 저쪽 농업 부서에 농촌 휴양마을 신청도 하고 이런 정말 살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는 분들이거든요.

여기 말고도 다른 데도 그렇다. 그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국가에서 갑자기 농촌 휴양마을 사무장 인건비를 뚝 준다고 했더니 갑자기 올해 들어서 안 줘가지고 우리 지방비로라도 좀 메꿔주자.

지금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자율적으로 운영해서 수익이 나고 하면 참 좋은데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과장님이 너네가 알아서 해야 돼, 노력을 해. 그것까지는 좋은데 난 모르겠어라는 정도까지 가지 않고 같이 운영하는 거다.

이 마음을 꼭 좀 먹어주시고. 앞으로 그 옆에 또 지어지는 유교수련원. 그거는 이 조직하고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