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이번 기회에 조례가 이렇게 개정이 되면서 소상공인들한테 약간의 운영자금 이런 부분들이 좀 숨통이 트여서 그분들의 어려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 이건 참 고무적이다 생각하고 다만 운영의 묘는 잘 살릴 필요가 있다. 그리고 어떤 금융권, 이제 일반인들로, 예를 들면 그래요. 건강검진 받으러 병원 가라고 할 때가 제일 부담스럽고 사업하는 사람들이 은행 문턱을 넘었을 때가 제일 힘들거든요.
사실. 이게 될까 안 될까? 어디가 아플까 안 아플까?
이런 우려감이 분명히 있고 막연한 어떤 두려움도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히 금융기관하고 어떤 매체를 통해서도 좀 소통을 하고 난 뒤에 사전 정보를 받고 은행에 갈 수 있도록 취급점에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그런 서비스도 필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