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시에서 추진하는 것하고 우리 시민들의 의견이 다르다는 사실 아십니까? 여기에 대한 공론을 조성하기 위해서 또 뭐냐 하면 시가 원탁회의를 개최했어요. 이번 29일 날, 주제가 뭐냐 하면 이 펫산업을 말해보자, 멍멍, 야옹 펜산업을 말해 보자입니다.
그런데 여기도 한 테이블당 제가 알기로는 동물병원 의사님들, 그다음에 담당자들이 다 참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토론을 두 가지 토론을 했습니다. 경주시 펫산업의 발전 방향, 두 번째는 경주시 펫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 분야라고 했는데 여기 보면 1위, 2위, 3∼4위 있는데 1 토론회, 경주시 펫산업의 발전방향이 첫 번째가 펫 분야 관광입니다.
펫 분야 관광, 23% 1위입니다. 반려동물 장례식장이 21%입니다. 이 두 개인데 관광과 장례식장인데 관광이 거기에 가면 관광이 되겠습니까?
포항에도 설치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