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명시화를 어떻게 시키는 겁니까? 방법이 없잖아, 사는 거 외에는. 우리가 사든지 아니면 무상임대 사다가 학교 망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한번 보십시오. 그런데 뭐냐 하면 여기다가 장점에 다 넣어 놨습니다. 위덕대학교 학교 부지를 장부상 임대를 통한 예산 절감 효과.
이게 무슨 예산 절감 효과입니까? 그다음 밑에 보면 또 토지구입비 절감. 이거는 말도 있는 안 되는 소리 아닙니까?
토지구입비가 뭐 절감이 되는 겁니까, 나중 되면 다 사 줘야 되는 건데? 위덕대학교가 끝까지 갈 거 같습니까? 학교 욕은 하는 게 아니지만 지금 대학들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뜻입니다.
그래 되면 결국은 뭐냐 하면 우리가 다 사 줘야 되는 거예요, 그 땅을. 그러면 이 토지가 장점이 되는 겁니까? 예산 절감 효과라든지 이런 거는 되지가 않는 겁니다.
그다음에 뭐냐 하면 경주 포항지역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비지원 명분 이래 해 놨습니다. 이거 지금 도비 이거하고 도비지원이 무슨 명분이 있습니까? 이거하고 도비지원하고 국비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관계있는지 설명 한번 해 보이소, 뭐 때문에 보조비 지원 명분이라고 장점에 집어넣어 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