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거 제가 나누어 드린, 우리 위원님들도 한번 보시고. 후보지 분석 및 평가를 보시게 되면요, 앞뒤가 전혀 안 맞습니다. 뭐냐 하면 장점, 단점에 보시게 되면 그다음 토지 소유를 한번 보십시오.
우리가 예를 들어서 1후보지, 동경이 견사동이 있는, 우리 이것도 동경이 견사도 같이 하려면 대곡리도 좋습니다. 대곡리 동경이 견사 인근에 하게 되는데 장점에는 경주시 소유로 할 수가 있습니다. 손곡동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두 군데가 다 우리 시민들하고 접근성이 좋습니다. 위덕대학교는 접근성이 아주 나쁩니다. 또 위험도 하고, 도로로 가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 보면 이거는 사유지입니다. 가장 걱정을 하는 게 위원들이 뭐냐 하면 지금 전국의 대학 수라든지 대학들이 언제 문을 닫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뭐냐 하면 문제가 뭐냐 하면 땅의 문제입니다, 땅의 문제.
만약에 우리가 지상, 땅은 무상으로 임대한다손치더라도 건물을 짓게 되면 나중에 학교가 문을 닫게 되면 우리가 그 땅은 결국은 뭐냐 하면 사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야 되는 겁니다. 과장님, 사야 되지요?
사야 됩니까, 안 사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