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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282회 제경제산업위원회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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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물류센터가 중요한 부분도 있지만 지금 가 보시면 그 주위가 지금 그리고 물류센터 한다는 거도 거기 동네를 올라가야 되는데 동네 길이나 봤을 때는 물류센터가 제가 보기에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걸 면피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물류센터 하는 것 같은데 일단 그게 경매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고예, 경매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에서 다른 팀들이 인제 그걸 매입을 하기 위해서 경매 진행 중지를 지금 해 놓은 상태입니다. 가 보시면 그 밑에 보면 솔방마을이라고 또 마을도 있고 여러 가지 동네들도 진입해서 들어가는 길이 좁은 길로 해가 더 그 사업지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장에 가셔가 물류센터 허가를 내주는 것도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셔야 될 것도 같고예. 그리고 솔방마을 쪽에 보면 거기 3단, 4단으로 거기에 옹벽을 쌓아놨다가 허가받지 않고 자기들이 토사나 그 안에서 나오는 흙이나 큰 돌들을 팔았잖아요, 그지요? 팔아서 수입을 많이 얻었는 것도 잘 알고 있고.

그런데 그런 부분으로 봤을 때 솔방마을 쪽에서는 거기 있는 옹벽들이 지금 옆으로 약간 기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차후에 물류센터가 들어오더라도 허가를 어떤 식으로 뭐 허가를 내줬는지 몰라도 허가가 된다고 했을 때, 했다면, 된다면 주위 상황도 한 번씩 또 고려해야 될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바로 밑에 보면 또 계곡도 흐르고 있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한번 해 보셔 가지고 허가 내주는 부분도 심도 있게 한번 좀, 전에 같이 농원을 허가 내서 거기에 흙, 돌 이런 것들만 자기들 이득만 취하고 나머지 던져버리고 가 버린 상황이지 않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