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알고 있어요. 다른 지역도 오송시 같은 데도 많았어. 이용객들이 많았는데 오송 같은 경우는 안 받겠다, 정읍은 덥석 받겠다 해가지고 이렇게 간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자세한 내용은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안타까운 부분이 많다. 앞으로 계속해서 우리가 다 줘야 돼요, 운영비. 없죠, 처음부터 잘못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있더라.
철도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엄밀히 말하면 철도 이용객 수가 많아서 그런 게 아니라 젊은 층의 맞벌이하는 사람들의 자녀들을 어떻게 하면 철도공단에서 이들을 위해서 서비스를 할 것인가 하다 보니까 철도를 이용해서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아이들을 보육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철도 어린이집이에요, 취지는, 철도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라.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안타깝다, 그 부분은 일단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