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예, 농업정책과장님. 업무 뭐 이거는 감사보다도 제가 뭐 제안을 좀 드리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늘 또 우리 예병원 국장님과 우리 고영달 과장님 또 여기 계시는 공종태 과장님께서 우리 또 늘 우리 또 경주 농업 또 농촌, 농민들을 위해서 불철주야 또 노력하시는 결과가 우리 농민들한테 희망이 되고 용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또 열심히 좀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노력을 좀 해 주셨으면 싶다는 당부 말씀과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이게 농업기술센터가 지금 우리가 신농업혁신타운이 지금 마무리 박차를 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주의 농업인들뿐만 아니라 또 뭐 우리 다른 농업인들도 뭐 우리 또 기술력 향상에 상당히 도움되리라고 생각이 되고 거기에 발맞추어서 우리 작년, 재작년에도 우리 경주에서 생산된 삼광쌀이 판로에 애로가 좀 많았습니다, 그죠?
그래서 우리 경주시에서도 농업정책에 있어가지고 뭐 타 작물이라든가 논콩 재배 여러 가지 어떤 쌀 과잉 생산에 대해서 대응을 하고 거기에 생산된 쌀에 어떤 가격을 또 안정화 시키고 또 가격을 좀 많이 받기 위해서 여러 가지 또 노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우리 또 농민 분들께서 평생 또 농사에 종사를 하시다 보면 다른 일을 할 수 없고 오직 농업에만 매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부수적으로 또 축산업에도 또 양봉이라든가 다른 농업에도 다른 어떤 생산을 하려고 노력하고 계시지만 이래 쪼매 아쉽다는 부분들이 몇 가지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경주시에서 생산되는 쌀이 지금 올해도 그렇고 쌀이 쪼개져서 또 CJ에서 이렇게 제품이 또 매입하면서 또 서로 어떤 갈등적인 부분이 발생되어서 그게 발생되다 보면 가을 되면 또 수매를 하는데 농민들의 또 걱정거리가 되고 이게 계속 순환적으로 되는데. 지금 경주시에서 좀 선제적으로, 선제적으로 농사짓는 분들을 농사 짓지 마시오 라기보다도 지금 우리 농민 분들께서도 지금 삼광쌀을 대체해서 다른 쌀로 이렇게 전환하려고 많이 연구를 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것 같아요. 우리 경주시에서도 우리 쌀 농업영농조합을 구성해서 여러 가지 시험도 하고 연구를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발맞추어서 우리 경주시에서 좀 선제적으로 대안을 좀 마련해 주셨으면 싶다는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본 의원이 우리 농업기술센터에도 한 번 건의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 경주시에서 생산되는 쌀은 거의 다 우리가 또 밥이라고 하죠, 어떤 위주로 지금 생산되는 것 아닙니까? 다른 어떤 타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아직까지 좀 이르다.
오직 우리가 주식으로만 사용을 하기 때문에 다른 지역과 있어 가지고도 우리 노력 대비 경쟁력이 쪼매 앞서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뒤떨어진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뒤떨어진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그렇게 또 앞선다고는 또 말씀드릴 수는 없고. 그러니 오직 우리 농민들께서는 우리 농협 뭐 RPC 또 우리 경주시만 이래 믿고 농사를 지으시는데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평택에서는 가루쌀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죠?
지금 가루쌀이 뭐 맥주로 시작해서 다른 쌀과 달리 이거는 우리가 또 불린다 하죠, 쌀을, 그죠? 불림 없이 바로 생산되면 가루를 만들어서 우리가 맥주라든가 다른 어떤 타 용도로도, 그러니 판매처가 많은 거죠. 우리 주식보다도 판매처가 많기 때문에 우리 올해 평택시 같은 경우에는 가루쌀을 생산하는 단지에는 우리 영농지원금, 생산장려금을 지원하듯이 그렇게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평택에도 여러 가지 명품 쌀이 있지만 또 다른 어떤 품종을 해서 우리 쌀 시장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선제적으로. 또 우리가 뭐 우리 국민들께서도 많이 알고 계시지만 전 세계 쌀의 90%가 생산되는 우리 한글로 하면 장립종이죠, 안남미, 안남미라고 하지 않습니까? 베트남 쌀이죠.
전 세계, 우리는 베트남 쌀을 먹으면 밥을 하면 뭐 근기가 없다, 푸석푸석하다, 이렇게 표현하지만 실질적으로 전 세계 쌀 생산량의 90%가 안남미입니다. 베트남 쌀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올해 우리나라에서도 전남 해남에서, 해남군에서 선제적으로 지금 재배와 시험포를 해서 성공을 시켰습니다, 선제적으로.
이 또한 목적은 우리나라의 과도된 지역마다의 명품 쌀에 대해서 경쟁력을 키우고 또 이러다 보니까 또 해남군 같은 경우는 역으로 다른 나라에 수출까지 하는 그런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우리 삼광쌀 또한 명품 쌀이지만 이런 식으로 지자체마다 기존의 어떤 쌀에 대해서 영농지원금을 더 지원하고 생산장려금과 기술 촉진에 도움을 주고 있지만, 다른 방향으로 이제 쌀 생산량을 기존 쌀은 생산을 줄이고 시장경쟁력을 키우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게 실정이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런 부분에 우리 지역농민 단체들도 움직임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우리 경주시 농업정책을 담당하시는 과장님들께서도 생각은 하고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이런 부분들도 한번 연구를 해서 다른 지역의 선진지 견학을 통하든지 우리 경주 농업에 대해서 애착심을 갖는 농민 단체들 있지 않습니까? 같이 연구를 해서 우리 신농업혁신타운이 인제 곧 되면 시험포라든가 여러 가지 농업 생산에 있어 가지고 활력이 될 수 있으니 거기에 발맞춰서 우리 삼광쌀, 그래 되면 삼광쌀은 삼광쌀대로 또 명품으로 만들어 가서 또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가고 또 우리가 다른 쌀을 재배하는 걸 해 놓으면 이원화되면 서로 농민들끼리 심한 경쟁력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좀 줄어들지 않겠나? 그러면 경주가 다시 한 번 더 우리 쌀 농업에 있어 가지고 다시 선도적 신농업혁신타운까지 되지 않겠나, 그런 제의 말씀을 정중하게 한번 드려보는데 뭐 본 의원 이야기가 다 맞다고, 또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공무원 분들께서도 한번 검토를 해 주셔서 우리 농민들과 한번 해서 우리 경주쌀이 농민들이 한 번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당부 말씀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하여튼 올해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