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개원식 할 때도 철도공단 이사장이나 철도,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호남권 본부장, 정읍역장, 이 사람들만 왔지 우리 시는 아예 초대도 안 했어요. 시장님만 뽀듯이 갔어요. 도 의원도 그날 와가지고 “철도청에서 계속해서 하지요?” 그러더라고. “아니요, 시에서 줍니다” 그랬더니 “왜요?”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러니까 앞으로는 하긴 뭐 애들이 없어서 온다고도 안 하겠지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진짜 없어야 된다. 정읍의 국공립하면 과교, 정일 상평이었어. 그런데 이 상평도 이제 없어지고 키즈레일 정읍역 어린이집이에요.
키즈레일 상평 어린이집이 아니라 키즈레일 정읍역 어린이집, 역, 정읍역에서 운영하는 줄 알 거예요, 일반 사람들은. 그래서 물어봐요. 엊그저께도 전화 와서 거기는 어떻게 들어가냐, 철도하고 관계있는 사람이 들어가냐, “아니요, 아무나 들어가요” 그랬더니 “그럼 우리도 들어갈 수 있어요?”, “예, 전화해 보세요, 상담.” 내가 그런 얘기를 했는데 이런 부분이 앞으로는 좀 없었으면 좋겠다.
안타까움이 많이 있어요, 우리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뭐 이건 당연히 개정해야죠. 그러니까 그런 거는 좀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