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이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아까 이복형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정읍시에서 운영하는 모든 시설은 그분들한테 아까 8명 찾고 그러시는데 저는 전적으로 다 100% 돈 안 받고 제공을 해드려도 충분하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 보통 인구 분포를 보면 요새는 1.2명에서 아마 지금 1.0이나 됐나, 0.8로 내려갔나 그러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은 시에서 선제적으로 해서 나가야 된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다문화 가정이라도 아이를 낳고 그러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로 지금 아이들을 안 낳으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충분히 고려하셔서 금년은 예산이나 모든 부분이 다 지나갔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부터라도 좀 그분들한테 세 자녀 이상, 아니면 다섯 자녀 이상은 정읍시에서 모든 운영하는 모든 부분에 혜택을 100%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한번 갖는 것도 전국에서 아마 최초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제안을 드리니까요,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