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신진호 의원 발언
위원 글쎄요, 그러니까 현장 접수의 원활한 접수 환경을 위해서 키오스크를 설치하는 건데 접수하러 오시는 분들이 또 연로하신 분들이 많고, 정말 키오스크를 설치해서 말 그대로의 그런 기대 효과들이 나올지가 저는 좀 의문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의문스러워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마지막으로 나루아트센터 리모델링 같은 경우에 지금 그 인건비, 자재비 증가로 인한 공사비 부족으로 3억원이 추가로 올라왔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기존의 8억원을 그때도 공사비,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부족으로 인해서 8억을 했다가 지금 이 3억을 추가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아시겠지만 이게 예전에는 한 2021년도 그때는 부동산경기가 워낙 붐이고 건물을 짓는 경우도 많고 수요가 많다 보니까 그때는 인건비, 자재비가 굉장히 폭발적으로 올라가고 그 여파가 22년도~23년도 초반까지 이어지다가 더 잘 아시겠지만 지금은 건축 수요가 별로 없어요. 건축 수요가 없고 건물을 지으려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오히려 지금 제가 알기로는 자재비가 다운돼 가는 추세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봤을 때 이거를 추경으로 올리는 것이 맞냐 저는 좀 의문이 들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어쨌든 기정액이 지금 8억인데 추가 요구액이 3억이 올라온 거는 거의 40% 가까이 되는 비용을 더 추가분으로 잡겠다는 게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