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보니까 지금 이것보다 한 단계 앞서가 있는 게 있더라고요. 뭐냐면 바닥신호등도 있지만 지주대를 사각형이나 원뿔 형태로 해서 한 3m 까지 올려요. 올린 다음에 거기에 감시카메라를 달아놔요.
왜 그러냐면 그 신호등을 어린이보호구역에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가가 났을 때 인과관계를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양쪽 카메라를 설치해 놓더라고요. 얘가 360도 회전을 해요. 그리고 바닥신호등하고 지주대에서 가운데 신호등이 들어오면 아예 횡단보호 신호등 초록색, 빨간색 그 걷는 형태의 이미지 있잖아요.
그게 그 안에 다 들어가요. 그리고 맨 위에 상단에 카메라가 360도 회전하면서 신호등이 바뀌었을 때 거기를 비추면서 안전사고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하고, 만약에 AI가 된다고 하면 어르신이 건너는데 문제가 있다고 하면 신호등을 제어를 해요. 신호가 안 바뀌게 그러니까 AI까지 들어간 게 당연히 단가는 비싸질 거예요.
그렇지만 진짜 어르신들 교통약자를 생각한다면 저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좀 더 심도 있게 다가가야지 그냥 바닥신호등하고 이렇게 한다는 건 노약자를 보호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건설과에도 제가 이걸 여쭤봤어요. ‘아직 검증되지 않았고 지방에서 하고 있지만 여기에 대해서 아직 정확한 데이터가 없다’고 하는데 실장님께서는 이것에 대해서 혹시 벤치마킹이나 아니면 결과물 시행하고 있는 곳 좋은 사례나 아니면 잘하고 있는 곳에서 데이터를 받아 보신 게 있는지 궁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