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발언이 안 나올 것 같았는데 발언이 나오고 있는데 저도 한 말씀 하겠습니다. 저는 참 좋은 저기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현재 자꾸 이렇게 얘기들을 지금 안 하려 하는 이런 추세인데 이렇게 한다고 해서 더 나아가고 그러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거기에 대한 일단 예우는 좀 더 필요하다라고 생각해서 저는 이런 부분을 좀 차등해서 둘과 셋과 다섯과 여덟과 똑같이 하는 것은 나는 좀 맞지 않다. 최근에 우리 정읍에서도 지금 8자녀를 뒀다고 국민 포장을 이렇게 국가에서도 이렇게 훈격을 이렇게 준 사례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을 우리 정읍 시내에서 주차장 이용을 한다든가 이렇게 했을 때 어떤 우리 증을 주고 해서 그런 것을 좀 더 활성화해서 우리가 돈도 안 들어가고 좀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어느 주차장을 이용하는 데에도, 또 아니면 우리가 정읍시에 있는 모든 캠핑장이 됐든 무엇이 됐든 이용하는 부분에서 차등해 줬으면 더 좋겠어요, 이 부분을. 둘 이상으로만 이렇게 할 게 아니라 둘이 있는 반면에 여덟도 있잖아요. 8명 어떻게 해요?
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