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여기에 보면 연번 3번, 9쪽에 북천둔치 산책로 태양광 LED 경관조명 해가 이렇게 해가 작년에도 지적을 해가 조치 잘 돼가지고 또 인사 들었는데요. 왜 건설과가 보면 큰 사업이 많지 않습니까? 하다 보니까 이런 거는 좀 소소한데 또 실제로 이런 사소한 것들이 민원인들한테는 굉장히 많이 다가오거든요.
그래서 우리 위원들이 가장 많이 민원인들한테 제보를 받는 것이 풀 베기하고 가로등. 그래서 과가 이게 또 관리하는 과가 사적관리과 또 공원녹지과, 건설과 이렇게 관리구역이 다르다 보니까 실제로 어디에 이야기를 해야 할지 잘 몰라서 민원인들이 많이 불편해하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사적관리과는 풀 베기하고 이런 사업들을 1년에 한 4번 정도 한대요.
그런데 건설과는 몇 번 하는지 모르겠지만 특히 우리가 산책로에 이게 관리구역이지 않습니까? (자료화면) 그래서 저거 보면 가로등이 저게 한 5개 정도, 어디 넘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