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지금 사실은 SNS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정보를 많이 받고 있고 아주 활발하게 잘하고 계시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있는데 지금 경로당에 조금 더 비치를 해 드리고 싶어서 지난 번에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 아차산메아리에 대해서 제가 여러 주민들하고도 얘기를 해보고 나름의 많이는 못해도 여론조사도 제가 해보고 있는데 다른 때하고 다르게 아차산메아리에 대한 호응도가 좋더라고요.
사실 그전에는 호응도가 좋지를 않아서 “부수를 줄이세요”하고 저희가 “온라인이라든가 이런 거를 많이 활용해 주세요“ 하고 말씀을 드려서, 그렇게 잘하고 계신 것도 제가 지금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보다 시간이 가면서 아차산메아리에 대한 인지도가 아주 좋아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경로당에도 더 넣겠다고 하시는 것까지는 이해는 하는데 문제는 경로당에 계시는 분들에게 부수를 넣어드리고 신경을 써드리는 것까지는 좋은데 생각보다 그게 많이 아마 그분들한테 와닿지 않으실 거라고 저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르신들이 일단 활자를 읽으실 때 불편하시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거 아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한 가지 더 추가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아이디어를 한번 제공을 해 보겠는데요. 지금 경로당이 90몇 개인가 그렇죠,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