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송기순 의원 5분자유발언
저는 여기 보면 7만 2천으로 제정을 했는데 제 의사는 아니고요, 과에서 해보면 10회를 했는데 12회를 하면 7만 2천 원 늘리자고 했었고요. 여기는 노령연금 수혜자들만 6만 원을 줬습니다, 바우처 카드를. 그리고 지금 4개 읍면동, 입암, 북면, 칠보, 태인만 지금 안 된다는 생각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성립이 되면서 첫 단추를 딱 끼워놓으면 내 동네도 더 추가로 복지를 상향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했고요. 또 이·미용하고도 제가 상의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19개 읍면동에서 지금 이 카드가 다 나가거든요. 4개 면만 제외하고는 나가니까 지금 사장되는 카드가 많이 있어요.
안 쓰고 하는 사장되는 카드가 많이 있어서 좀 소상공인도 살리고 또 우리 노인들도 말하자면 목욕은 안 해도, 집에서 목욕은 하니까 목욕은 안 해도 머리는 깎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미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걸 올렸고요, 또 한 가지는 창안대회에서 보니까 우리 직원이 또 이걸 올렸더라고요, 목욕 카드를 이·미용으로 썼으면 좋겠다. 그런데 시에서 상도 줬더라고요, 그 제안한 자한테.
이런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제가 이 조례를 저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리 위원님들께서 얘기가 또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께서 이걸 설명을 해서 이런 조례가 제정이 됐다고 그래요. ’21년부터 돼서 6만 원짜리를 이렇게 줬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보고 화를 내고 갔다고 했는데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전화가 와서 제가 나왔지 화를 내고 나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부분에는 좀 이해를 해 주시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설명을 듣고 저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위원님들 생각은 어떤가 이렇게 아까 정회하자고 하는데요, 한번 들어보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49개 전국 지자체에서 이걸 행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의견을 올렸습니다.
이상입니다.